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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공권력 투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박영태 쌍용차 공동관리인은 3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파업이 진행 중인 평택공장에 8일 정리해고 이후 공권력 투입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박관리인은 “이미 직장폐쇄를 한 상태이고 출입금지 가처분신청도 준비 중”이라며 “불법적인 요소가 계속 진행되면 회사가 어려움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공권력 투입을 요청할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조가 제시한 임금채권 담보 대출 및 잡셰어링 등의 자구안에 대해 현실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관리인 “리스크가 없는 부동산 담보 대출마저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임금채권으로 1천870억원을 대출하겠다는 주장은 실현 불가능하다”며 “근무시간을 줄여 임금 삭감을 하자는 잡셰어링도 쌍용차의 근본적인 구조혁신을 요구하는 채권단과 법원의 요구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공권력 투입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경우 공장을 점거한 채 옥쇄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조와의 물리적 충돌이 우려된다.

한편 한국진보연대와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등 22개 정당 및 각계 단체는 구조조정 문제로 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쌍용자동차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범국민 대책위원회를 3일 발족했다.

이들 단체는 “쌍용차에 공적자금을 투입하고 근로형태 재편 등의 '일자리 나누기' 대안을 통해 대량 해고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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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공동관리인은 3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파업이 진행 중인 평택공장에 8일 정리해고 이후 공권력 투입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박관리인은 “이미 직장폐쇄를 한 상태이고 출입금지 가처분신청도 준비 중”이라며 “불법적인 요소가 계속 진행되면 회사가 어려움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공권력 투입을 요청할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조가 제시한 임금채권 담보 대출 및 잡셰어링 등의 자구안에 대해 현실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관리인 “리스크가 없는 부동산 담보 대출마저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임금채권으로 1천870억원을 대출하겠다는 주장은 실현 불가능하다”며 “근무시간을 줄여 임금 삭감을 하자는 잡셰어링도 쌍용차의 근본적인 구조혁신을 요구하는 채권단과 법원의 요구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122 분께서 반대에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의 총파업은 사측의 경영실수로 일어난 일이다.쌍용차 경영 파탄의 근본원인은 상하이 투기자본의 먹튀와 해외매각으로 일관했던 전/현정권의 정책 실패에 있다.다시 말해 이번 사태의 책임은 쌍용차 사측과 정부가 책임을 지어야하는것이 공공연한 사실이다.
쌍용차 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정리해고 통보에도 이성을 잃지 않고 할만큼의 협상은 다 해봤다.노조측은, 정리해고를 철회 하면 1000억을 담보하고,비정규직 고용안정기금 12억을 출현하겠다고 제안 했다.또한 일자리를 나누어서라도 함께 살 수 있다면 실질적 임금 삭감도 감수하겠다며 기득권 포기도 제안 했었다.
공권력이 투입되어 노조원들을 강제 해산 및 강제 연행하는 동영상이 언론들을 통해 알려진다면,시민들은 쌍용차 불매 운동을 벌일것이 안봐도 뻔하다.또한, 이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퍼져 나간다면 한국 노동 상황은 최하위권이라는것을 보여주는 꼴이 된다.
작성자 : 마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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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이유 의견듣기
준규엄마
2009-07-30
  7월안에 꼭 해결되시길...
 
김현미
2009-07-30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사냥꾼
2009-07-30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마이빌@
2009-06-04
  힘내세요~ 정의가 이기는 사회가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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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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