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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 ‘군청터 매각’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평택시의회, ‘군청터 매각안’ 최종 승인

“주상복합 건축” vs “문화공간 조성”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안’(이하 군청터 매각안)이 지난달 1일 평택시의회 제12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승인됐다.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군청터 매각안은 평택시우체국 옆에 있는 군청터 부지(공시지가 155억여원)를 매각해 지역경제 활성화 재원을 확보하고, 고덕국제신도시 내 신행정청사 건립을 위한 예산으로 활용한다는 시의 계획을 담고 있다.

매각안이 시의회 본회의에서 승인됨에 따라 앞으로 군청사 부지 6천833㎡(2천67평)와 인근 지역에는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지상 45층, 지하 5층 규모로 공동주택, 업무시설, 교육, 판매시설 등이 갖춰진 주상복합빌딩이 들어서게 된다.

그러나 시행사에 대한 특혜성 논란과 함께 교통 혼잡, 상권 황폐화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는 “군청터 막개발에 앞장서는 시와 시의회를 규탄한다”며 “도심을 황폐화시키는 막개발을 막아내고 군청터가 모든 시민들의 휴식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군청터의 쓰임새에 대해 공정한 방식으로 시민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며 “주민투표를 해 시민의 의견이 무엇인지를 수렴하고, 공개 토론회에 응하라”고 촉구했다.

반면 주변상인들은 “주상복합빌딩이 완공된다면 도심의 랜드마크로써 상징성이 크다”며 “구도심의 활성은 물론 인구유입 또한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시의 ‘군청터 매각’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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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찬성-주상복합건축]방치되고 있는 시유지인 군청터에 들어서는 45층 4동의 900여세대와 400여개의 상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는 도심의 랜드 마크로 상징성이 있다.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촉진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며, 주변 상권도 900여 세대 주민의 소비로 인해 상권 활성화에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휴지를 민간에게 매각함으로서 평택시의 예산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24 분께서 반대에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매각반대-문화공간조성]시유지를 수의계약에 의해서 민간개발 업자에게 매각하는 것은 평택시가 특정 업체의 이익만을 위한 행정을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군청터 일대에 45층 주상복합빌딩 4개 동이 들어선다면 심각한 교통 혼잡과 빌딩에 들어서는 상가단지로 인한 인근 상권 붕괴, 주변지역 조망권 피해 등으로 시민 삶의 질은 피폐해질 수밖에 없다.
이곳에 초고층건물이 들어서기 보다는 열린 공간인 시민청소년 문화공원과 지하주차장이 조성돼 시민들에게는 휴식문화공간이 되고, 기존의 도심상가와 통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작성자 : 마이빌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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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이유 의견듣기
jina3435
2009-10-28
  매각반대입니다.
솔직히 따지면 평택에 공원도 있고 영화관도있다.. 하지만. 제대로 운영이 되지못할뿐더러 영화관같은경우 타지역사람들이 와서 민망해한다고 한다.. 상가도 별로없고 사람도 없고,, 사람별로 없는곳을 좋아하는사람도 있지만. 천안 야우리같은경우 상가에 이것저것 분포가 잘되어있는것같다. 터미널 부터 시작해서... 정말 제대로 된곳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지금있는곳부터 바꾸던지 아님 더 철저하게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
저또한 그랬지만 평택 청소년들은 타지역에서 문화를 많이 즐긴다. 평택에 시내중앙에 보면 자그만한 공원이있지만.제대로 관리도 안되고 있어 밤만되면 싸움터,무서운곳 으로 자리잡고 있는것같다, 이런곳먼저 잘 관리하고 신경써서 발전시키면 더좋은곳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제생각이지만. 중앙에있는 공원을 주차장으로 만들고 , 새롭게 공원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제발 좋은 문화공간이 만들어지길....
 
songlayoung
2009-10-16
  저는 반대입니다. 물로 주상복합건축이 들어오면 상권이 나아질지는 모르겠지만 무엇보다도 평택에는 문화공간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여기 평택에는 별다른 문화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대부분 타지로 나가 여가를 즐기거나 문화를 체험하고 오지요. 그리고 평택이 발전하려면 문화공간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대부분 신도시에는 여러 문화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문화공간이 많을수록 그 도시가 발전이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문화공간도 약소한 평택에서 누가 구경을 오고 즐기고 하겠습니까? 그저 평택은 평범한 도시에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서울에 사는 제 사촌동생한테 평택을 아냐고 물었더니 술먹고 놀기에 좋은 곳이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그저 문화의 도시가 아닌 술먹고 놀기에 좋은 도시로 타지역 사람들은 기억하고 있다는것이 너무 씁쓸했어요. 그래서 전 우리 평택에도 멋진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더욱더 발전하는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반대에 표를 던져봅니다. 문화공간이 조성되면 평택도 좀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는 그런 도시 평택으로 기억되지 않을까요? 한참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미리 터를 만들어야 나중에는 진정한 문화공간의 도시에서 여러가지 문화를 누릴 수 있지 않겠어요. 구지 타지역으로 나가지 않아도...
 
박상진
2009-10-15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예전의 역전앞 교통상황으로 보시면 아시다시피 그전의 역전앞 오거리는 혼잡 그자체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인데 지금의 역전앞은 신호등의 설치와 백화점의 생김으로 인해서 그나마 혼잡이 나아졌다는 개인적인 소견인데요...농협에 위치하고있는 신호등 주기도 짧을뿐더러 45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게 되면 말도 못할 교통혼잡으로 인해 더 복잡해질텐데...
타도시를 비교해봤을때 평택은 청소년들이나 어르신들,또한 중년층이나 모든 연인들의 문화생활을 할만한 곳이 없다고 보는데요...
이곳에 적당한 문화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정서적으로 안정과 교육으로 인해 고통? 받는 청소년들에게도 정신적으로나마 안정을 주는게 낫다고 보는게 시민중에 한사람으로써 바라는 바입니다...
 
한지현
2009-10-01
  저는 찬성의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평택의 발전과 경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문화공간 조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지금 그곳을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말 청소년들이 생활할 수 있는..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이 평택에서보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청소년들이 계속해서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택을 더 발전시키고 싶다면..
저는 문화공간 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선미
2009-09-29
  우리가 살고 있는 평택시에는 주민휴식공간이 많이 부족합니다...볼거리와 즐길거리 체험할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이원섭
2009-09-26
  지역개발,발전을위해서 필요하다고봅니다 현재 이장소가 몇년째 방치되고있는형편입니다 필요한문화공간이던 주상복합공간이던간에.... 추후평택시민에게 필요한공간으로활용되도록 연구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술이좋아^^
2009-09-17
  심은옥님 말씀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2의 JC공원을 만들려고하지는 안겠죠.. 시에서도 관리와 운영에 대한 복안없이 시민단체와 시민에게 떠 맡기지는 안을 겁니다..
 
심은옥
2009-09-17
  문화공간은 그냥 나무나 심고 벤취 몇개 늘어서 있는 그런곳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신 듯한데 그런건 공원이지 문화공간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저도 JC공원 근처가 직장이라 그야말로 노숙자들이 대낮부터 술을 마시고 벤취에 누워 있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되고 그런사람들 옆을 지나가기가 겁이나서 돌아서 가게 되는데 문화공간은 단순히 휴식만을 위한 장소라기보다는 무언가 감성이 풍부해지는 공간,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전시회장이라든지, 공연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등 좀더 문화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간절히 원합니다.
 
랄라루미
2009-09-17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군청터 바로 맞은편의 판타지아 건물만해도 거의 텅텅 비어있는 실정인데.. 주상복합 건축된다고 달라질게 있을까요?
평택시내, 돈없으면 갈 곳이 없을 뿐더러 나무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간 또한 거의 없죠. 시민문화공원이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불량청소년과 노숙자들의 공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문제는 이용자들의 시민의식과 행동으로 충분히 방지될 수 있을 거 같다는 믿음을 갖고 싶습니다. 아니 방지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자유부인
2009-09-16
  그렇지않아도 그쪽은 교통 혼잡이 장난이 아닌데 그곳에 45층 주상복합아파트를 지으면 완전 교통 지옥이 되지않을까요???
 
예쁜공주늦둥이엄마
2009-09-16
  모든 분들의 의견을 읽고나니 공원조성을 하면 우범지대가 될까바 두렵고, 매각을 해서 건물이 들어서면 교통혼잡 및 모든면에서 안좋고...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지금 평택시의 실정 및 여건 등등 고려해 ...보다 평택 시민에게 도움이 되며, 평택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는 길을 찾아 평택시민뿐 아니라 어느지역에서도 평택하면 아~그곳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나올수 있는 그런곳으로 공원을 조성하던, 건물을 짓던 이제는 남과 같아서는 안되며 남들이 생각하는 상상 이상의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무엇이 되던지????????????? 찬성.반대 한다고 해서 안할건 아니지 않습니까???????


 
천재어르신
2009-09-15
  [반대] 어느도시건 문화적환경이 잘 조성이 되어있는곳이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위에 있는 반대의글처럼 특정기업의 이익만 돌아갈것 같고
평택 시민누구나 이용할수 있게 문화환경으로 조성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고양이
2009-09-11
  경제도 어려운데 평택의 고용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문화공원조성보다는 복합상가건물을 지어서 더욱더 시내권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문화공원은 기존의 공원을 더욱더 크게 하는 방향으로 만드는것이 더욱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지금의 상태로 매각을 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시멘트로 발려있는 주차장의 모습을 그대로 평택의 모습으로 이어가는 형상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이용하던지간에 개발을 통해 변화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진권
2009-09-11
  힘이야 미약 할수 밖에 없는 시민이지만, 이런 공간이 있으니, 본인의 생각만을 올려 봅니다.
그앞을 지날때마다 늘 짜증이 나더군요.
시청 부지와함께 공터가 된지가 수십년이 지났는데, 공유주차장으로 잠시 이용하더니 옆에 수익성 주차장때문인지 아직 잡초가 자라는 공터로 남겨둔 이유가 무언지??
개인 사유지라면 저렇게 할수 있을까, 행정을 하시는분들께 따지고 싶을 정도로 한심한 생각이 늘 들었는데. 본인 생각은 전국에서 시 자립도나 재정도가 썩좋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하루빨리 처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 되는군요.
물론 시민을 위한 어떠한 공간을 마련하는것도 좋겠지만 꼭 시민을 위한 시설이라면, 그곳을 처분하여 외과지역에 더 넓고 경치도 수려하게 조성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을 사용 한다는 목적으로 굳이 그곳에 많은 재정을 소모하는 만큼의 효과가 있을런지 의구심도 들구요.
차라리 그곳의 처분한 재정과 조성할 재정을 평택관내로 흐르는 천을 개발하고 조성하면 서울의 한강시민공원 이상으로 평택 시민의 휴식및 문화 공간으로 손색이 없을것 같네요.
모쪼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세일러만
2009-09-10
  행정이라는 것이 시장이 재임기간에 주로 주요사항이 결정되는 일이 많은데 지금의 일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항상 일을 할때는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나중에 뒷말이 없는데 시민의견도 들어보지 않고 결정을 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네요. 그냥 별볼일없는 공원을 만드는것 보단 주상복한건물을 짓는것이 더 좋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개발을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해야지 그냥 막무가내식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여유있게 정책결정을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물망초꿈꾸다
2009-09-10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상복합보다는 문화공간을 조성해주셨으면 합니다. 오산에 있는 오산물향기 수목원처럼 주말이면 아이들과 함께 나와 쉴수있는 공원을 만들어주심 어떨까요. 평택분들이 오산수목원까지 굳이 가는 이유는 평택에 그런곳이 너무 없기 때문입니다.
 
김혜민
2009-09-03
  저도 매각반대에 한표~
도시의 발전도 좋지만 이제는 문화공간을 조성하면 시민들이 좋은 공기 마시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영욱
2009-08-28
  음...반대합니다. 새로운거 개발하기 이전에 먼저 있는것부터 잘해야?
 
이정수
2009-08-17
  저는 공원조성에 반대합니다.
평택시 뿐만 아니라 기타 지자체에서 추진한 대부분의 시민문화공원 조성사례를 보면 일부의 녹지공간 및 공연공간으로 채워진 시설조성이 전부이며 공원개장 초기의 이벤트성 몇몇 공연 및 전시를 끝으로 결국은 불량청소년과 노숙자들이 판을치는 접근하기 무서운 공간으로 변모하기 일쑤였습니다.
문화공원이란 것이 결국엔 지속적인 관리운영 상의 재정적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할뿐만 아니라 유동인구의 지속적인 활동이 일어나야 제역할을 할것이라 봅니다.
당장 주변의 JC공원만 봐도 이미 쓰레기투성의 지저분한 주변환경과 밤에는 불량청소년과 노숙자들의 본거지로 접근조차하기 어려운 공간으로 변모해버리지 않았습니까.
구군청터의 공원조성도 별다를것이 없을것이라 봅니다.
최근들어 여기저기 신도시생기고 개발계획으로 평택역인근 인구활동이 확줄어든 마당에 구군청터부지규모의 공원이 하나 떡하니 생겨버리면 그곳을 점령하게되는 것은 결국 밤의 제왕들인 불량청소년과 노숙자들이 될것이 뻔합니다. 패싸움이나하고 몰래몰래 술판이나 벌이는 그런 공간이 되겠지요.
개인적으로 공원은 공원이 있을만한 곳에 있어야 공원의 역할을 할것이라 봅니다. 인근엔 죄다 상업시설뿐인데 누가 쇼핑나와서 공원산책하고 가겠습니다. 돈없는 청소년들이나 모여서 즉석만남의 장이 되겠지요ㅡㅡ
엉뚱한 곳에 공원만들지말고 사람사는 주거공간 인근에 쬐그마한 공원만 말고 큰규모의 공원들 좀 만들어주세요.
 
김준수
2009-08-17
  도시의 공간을 활용하는 문제는 각각의 도시가 지닌 특성을 반영해서 처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시간 평택의 중심상권이었던 구도심은 현재 건물의 노후화와 문화시설의 부족, 인구의 유출 등 다양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그 기능을 상실해가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문제점, 구도심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도록 인구도 유발하고, 문화시설도 공급하는 두가지 방법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만 들어선다면 구도심의 문화적 수준을 높일수 없을 것이고, 문화공간만 들어선다면, 또하나의 JC공원이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이 두가지 대안이 하나로 엮여서 구도심의 문제를 풀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판단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주상복합이 다양한 문화공간을 더불어 조성된다는 조건으로 주상복합 건축에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KCR_쏘울메이트
2009-08-17
  물론,새로운 주상복합건물이 생겨나서 일자리의 고용효과도있겠지만,이건아니다란 생각이네요..가뜩이나, 막히는 도로앞에다가 큰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선다면 아예 교통이 마비되리라봅니다.여파는 근처의 평택역앞인근까지 영향을 미치겠지요...그럼 평택시내권으로의 교통은 거의 마비상태라고 보면 될겁니다..수익을위한 새로운 건물의 건설도좋지만..가뜩이나,뉴코아근처나 인근주변으로 상권이 이동되는 현상으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녹지공간으로 확보가된다면 오히려 근처 상권뿐만아니라 도시의 매연과 삭막함에 찌들린시민들에게 도움이되지않을까싶네요..
 
2단10
2009-08-17
  저는 찬성입니다 새로운 인구유입을 통하여 죽어있는 평택경제를
살리기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교남
2009-08-16
  본격적인 개발에 한표 던집니다.
지금 평택 구도심에 필요한 것은 소사벌지구, 고덕신도시 개발이전에 인구유입을 강화해서, 슬럼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천안의 예를 보십시오, 충청도 최대상권이였던 천안역은 아산배방신도시 개발이후 황폐화 되었습니다
이미 사람이 빠져나가버린 도시를 살리기는 정말어렵습니다. 평택구도심이 더 슬럼화되기 위해, 새로운 인구유입을 통한 활성화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우덕이
2009-08-14
  요즘 어느도시를 봐도 시부지 매각에 따른 공간은 시민사회에 환원하여 더 많은 유동인구 확보와 인구유입을 괘하고 있다.
이제 문화공간 및 시설를 원하는 만큼 시민의식이 높이진 걸 알아야 할것이다.
 
준규엄마
2009-08-13
  휴식공간마련에 한표~~
 
술이좋아^^
2009-08-13
  매각반대에 한표~~ 나에게 100표가 있다면 모두 매각반대에 투표하겠습니다. 이런 여론조사 프로그램이 지역에 있다니 참 좋습니다. 마이빌이 점점 좋아지네요.
 
최상미
2009-08-11
  평택 마이빌에서 이런 의미 있는 찬반투표를 기획하시는 점에 감사드립니다.구도심 활성화 vs 문화시민공원화
이런 표현보다는 군청터 매각 주상복합건물 건설 vs 군청터 시민문화공원화가 바람직 할것 같습니다.왜냐하면 구도심이 초고층화된다고 해서 도심이 활성화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도심교통 혼잡으로 인한 교통체증 공기오염 생활 환경 악화로 인해 도심으로서의 참 기능에 역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시민이 숨쉬고 즐기고 문화적인 공연이나 전시회를 열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면 도시의 참다운 기능이 향상되어 도심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나무를 가꾸고 분수를 만들고 운동기구 몇개 설치하는 공원이 아니라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민 문화 공원을 만들어서 문화적인 환경이 비교적 열악한 평택의 삶의 질을 높히고 도심도 숨을 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전라도 광주에서 찾을  수 있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지난 2000년 광주도심을 관통하던 경전선 도심 철도구간의 기찻길이 폐선되었습니다. 금싸라기땅을 어떻게 이용할것인가 고민했습니다. 부분매각과 도로건설 경전철도입안을 시에서 내놓았습니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광주의 당연한 선택이였지요. 그러나 시민들이 이 금싸라기땅에 공원을 만들자는 철없는(?)제안을 했고 시는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1천억원대의 도박이였던 이 사건(?)은 결국 결구 잿팍을 터트렸습니다. 9년이 지난 지그믄 부러움과 위대한 결정이라는 극찬으로 바뀌어 전국적으로 이 위대한 결정이 부른 잿팍을 배우러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합니다.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만이 진실이 아니듯
시민문화 공원은 우리 평택시민의 염원이고 평택시도 시민의 뜻과 쿵짝이 맞아 돌아가는 신명나는 평택시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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