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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2일 00시 00분 등록
 
"평택항 분쟁 패소로 피해 막대"
 

경기도의회 이주상(한나라당.평택) 의원은 2일 오후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평택항 경계분쟁과 관련 한 헌법재판소 결정에서 평택시가 패소함에 따라 평택지역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 고 있다"며 도지사를 비롯한 각계의 각별한 관심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지난 9월23일 헌법재판소가 4년간 계속된 충남 당 진군과 경기도 평택시의 경계분쟁에 대해 충남 및 당진군에 승소판결을 내렸다"며 " 이로 인해 평택항 서부두(바다 매립지) 350만평을 당진군에 넘겨줘야 하고 평택항 세수가 크게 감소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또 "도내에 위치하게 되는 선석도 당초 64개에서 37개로 줄어들게 됐다"며 "이 같은 결정이 나오는 과정에서 평택시민과 평택시장은 물론 도민과 도지사가 수수방 관했다"도 말했다. 이 의원은 "당진군과 충남도는 이번 재판에서 이기기 위해 사활을 걸고 총력을 기울였다"며 "늦었지만 평택항 명칭을 평택.당진항으로 변경하려는 움직임 등에 도를 비롯한 도내 국회의원 등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한나라당 김광회(부천) 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아내와 관련된 문제로 인해 최근 한나라당 도당으로부터 탈당권고를 받아 지난달 21일 한나 라당을 떠났다"며 당의 조치에 대해 "서운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6년동안 나와 같이 한나라당에 몸담고 있던 아내가 지난해 5월 지 역 노인잔치에서 다른 당 국회의원 부인과 동석했다는 이유로 사실상 출당을 강요당 해 결국 지난 2월 탈당했다"며 "이같은 이유로 나도 도당으로부터 탈당권유를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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