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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투데이포커스 - 시민기자 - 기사보기
2012년 07월 11일 17시 04분 등록
 
장마철 집중호우, 철저한 대책이 필요하다.
평택소방서 예방과 지방소방장 현중수
 

 

올해도 어김없이 장마철이 돌아왔다. 오랜 가뭄과 무더위 끝에 찾아온 비 소식이라 여느 때보다 반갑다. 하지만 국지적인 집중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발생한 서울 우면산 산사태와 같은 일이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 무엇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보통 한 시간에 30mm이상이나 하루에 80mm이상 또는 연강수량 10%에 상당하는 비가 하루에 내리는 정도를 ‘집중호우’라고 한다. 특징적인 것은 태풍처럼 사전 예보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예측을 불가한 재해 사례가 발생하는 것이다.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 도시지역 저지대·상습침수지역 등의 주민들은 대피하고, 노후가옥·위험축대는 접근을 금지해야 한다. 옥내·외 전기설비 고장 시 수리를 금지하고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감속운행을 해야 한다.

농촌지역에서는 농작물 보호, 용·배수로 정비, 논둑 보수 및 물꼬 조정 등을 하고, 소규모 교량은 안전 유무 확인 후 이용해야 한다. 해안지역은 해안저지대 주민 경계활동 강화 및 안전지대 대피, 대피선박은 타 선박과 충돌피해가 없도록 고무타이어 부착은 물론 로프 등으로 안전하게 결박하여 피해를 최소화 한다. 그 밖에도 산간계곡에서 야영을 즐기는 사람들은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미리 준비하고 정비를 점검해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마이빌평택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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