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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인터뷰 - 사회 - 기사보기
2007년 01월 19일 00시 00분 등록
 
천연비누전문가 선현주 씨
 
"누구나 하루에도 몇 번씩 쓰는 비누. 명절선물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비누는 중요한 생활필수품 중 하나다. 가까운 슈퍼에도 다양한 종류의 비누들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좀더 특별한 나만의 맞춤 비누를 원한다면 지금부터 집중하자. “화학성분 전혀 없는 천연비누, 한번 써 보면 누구나 그 차이를 알 수 있어요.” 천연비누전문가 선현주(33ㆍ평택 평택동) 씨는 세면비누는 물론이고, 세탁비누, 입욕제 등 거품나는 것은 모두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세제뿐 아니라 탈취제, 방향제,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까지 직접 천연원료를 가지고 만든다. 5년 넘게 천연비누를 써 온 덕분인지 그의 집 욕실에는 다양한 천연비누가 구비돼 있어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비누를 선택할 정도란다. “큰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그쪽에 관심을 갖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직접 만들어 쓰게 되었어요. 꾸준히 천연비누를 써서 그런지 아토피도 거의 다 치료됐어요.” 직접 비누를 만들다 보니 이젠 전문강사가 되었다고 한다. 현재 그는 평택시내에 있는 풀잎문화센터에서 ‘천연화장품과 비누’강사로 활동 중이다. “화학성분이 없는 천연비누는 피부에도 좋을 뿐더러 환경오염도 적어 주부들이 널리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만들기도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요.” 각자 차이는 있겠지만, 문화센터 등에서 4개월 남짓 배우면 사범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고 한다. 천연제품에 관한 관심은 계속 증가되지만, 아직 강사 수효가 적어 “배워두면 창업이나 부업으로도 더 없이 좋다”며 귀띔한다. 꼭 취업 목적이 아닌 취미로 배워도 그 활용도가 높다고 직접 그가 만든 비누를 보여준다. 우선 직접 만들어 식구들끼리 써도 좋고 선물로도 그만한 것이 없단다. 비누야 누구나 쓰는 거니깐 연령에 상관없이 선물하기 좋고, 직접 만든 수공예 비누인 만큼 정성이 가득 차 있어 일석이조다. 대량 판매되는 비누와는 달리 세상에 딱 하나 밖에 없는 비누라는 매력도 빼 놓을 수 없다. 비누만들기 초보자이거나 집에 어린아이가 있어 쉽고 빠르게 만들기를 원한다면 M&P 비누를 만들라고 권한다. M&P 비누는 Melt and Pour의 줄인 말로 ‘녹여 붓는’ 비누를 의미한다. 비누 재료인 베이스를 녹인 후 틀(몰드)에 넣고 굳을 때까지 기다린 후 틀에서 빼내면 끝이다. 내 피부에 맞는 천연비누. 소중한 나를 위한 좀 더 특별한 비누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문의. 692-5575) [취재/ 장지선 기자 bass9372@empal.com ] ****** 배워봅시다 M&P 비누 만들기 재료 비누베이스 50g, 종이컵 1개, 에센셜 오일(5~10방울), 비누틀 1개 1 비누 자르기: 비누베이스를 깍두기모양으로 자른 후 용기에 담는다. 2.3 비누 녹이기: 종이컵에 ①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20초 단위로 녹인다. 4.5 오일첨가: 비누가 녹으면 색소 등 첨가물을 넣고 저어준다. 여기에 에션셜 오일을 5~10방울 넣는다. 6 틀에 넣고 굳히기: ⑤를 비누틀에 붓는다. 틀이 없으면 종이컵에 바로 굳혀도 무관하다. 상온에서 20분, 냉동실에서 5~10분이면 굳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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