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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인터뷰 - 문화 - 기사보기
2015년 09월 11일 10시 55분 등록
 
감미로운 기타의 선율이 흐른다
 

평택통기타동호회 ‘기타소리’…실력 및 음악적 능력 갖춰

12일 오후 6시 북부문예회관서 '제1회 기타소리 가을콘서트'

 

▲기타소리 회원들이 연습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택통기타동호회 ‘기타소리(회장 정형섭)’는 지난 2013년 9월 창단했다. 창단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회원 개개인의 실력과 음악적 능력은 오래된 기타동호회 못지않다.

현재 다양한 연령층 2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연습실(합정동 757-2 지하)에 모여 연습뿐만 아니라 연주기법, 통기타에 관한 정보를 나누는 등 화합을 다진다.

이 동호회는 다른 기타동호회와는 달리 한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7080노래를 비롯해 메탈·트로트·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한다.

특히 핑거스타일(Finger Style) 연주를 즐긴다. 핑거스타일은 피크를 사용하지 않고 손톱·손가락·손바닥 등 손으로 연주하는 기타연주의 한 장르이다. 1대의 어쿠스틱 기타로 비트·베이스라인·멜로디라인·퍼커션 등 음악 요소 모두를 표현하는 기타 주법이다.

정 회장은 “많은 회원이 예전부터 기타를 연주해온 실력자들이다”며 “창단한 지 불과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각 지자체에서 열리는 음악회에 초청을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소리는 12일 오후 6시 북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첫 정기공연 ‘기타소리 가을콘서트’를 연다.

공연에서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이날 연주하는 곡은 회원들이 직접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한 곡이다.

이날 공연에는 평택통기타동호회 ‘더 어울림’과 MC 실용음악학원의 학원생들이 게스트로 참여해 볼거리를 더한다.

정 회장은 “시작은 미흡하나 앞으로 지속적인 정기콘서트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틈틈이 재능기부로 ‘자선공연’을 펼쳐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소리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기타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할 수 있다. (문의: 010-4199-1161, http://cafe.daum.net/guitar-sori)

마이빌평택 정정화 기자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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