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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인터뷰 - 문화 - 기사보기
2015년 07월 31일 10시 07분 등록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 보며 힐링한다
안성시 스킨스쿠버연합회
 

>>안성시 스킨스쿠버연합회는 두 달에 한 번씩 정기 투어를 다니고 수중정화활동도 한다.

안성시 스킨스쿠버연합회(회장 우삼식)는 1997년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는 20여 명이 지역 스킨스쿠버 활성화를 위해 만든 단체다.

현재 회원 수는 45명이며 스쿠버 다이빙 강사와 마스터 다이버 등 다이빙 경력이 오래되고 실력이 우수한 회원이 많다. 회원들은 두 달에 한 번씩 정기 바다투어를 다니거나 번개모임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있다.

수중 안전을 위해 항상 짝을 이뤄 다이빙하다 보니 회원 간 끈끈한 유대감이 오랫동안 연합회를 이어오게 한 원동력이다. 양계석 총무는 “스쿠버 다이빙은 바닷속 신비로움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스포츠”라며 “다른 스포츠와 달리 승패나 경쟁에 연연하지 않고 마음껏 자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깨끗한 바다와 저수지 지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7년 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당시 안면도와 모항에서 기름을 제거하며 태안 바다 살리기에 나섰고, 지역에서는 금광호수 등 저수지 수중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는 수상안전 캠페인도 진행하려 한다. 

스킨스쿠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다. 초보자의 경우 이론교육과 수영장에서 다이빙 기초교육, 실습에 이어 바다에 나가 실전 교육을 받는다. 양 총무는 “많은 사람이 스쿠버 다이빙이 위험하다는 편견을 갖고 있지만 다이빙 교육을 받고 수중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하면 절대 위험하지 않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스킨스쿠버 활성화를 위해 올 한해 무료 스킨스쿠버 교육을 진행 중이다. 양 총무는 “젊은 회원을 많이 모집해 지역에 스킨스쿠버를 알리고 스쿠버 다이빙 등을 활용한 봉사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빌평택 김주란 기자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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