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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인터뷰 - 경제 - 기사보기
2008년 01월 08일 10시 57분 등록
 
우리은행 대출상품사업부 최호선 대리
 
은행 밖에서 고객과 만나는 대출 전문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그 절차가 간단하지만은 않다. ‘은행 문턱이 높다’라는 말이 있을만큼 대출조건도 시기에 따라 까다롭기 이를 데 없다. 이런 고객들의 번거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생겨난 것이 바로 ‘대출 상담사’ 제도. 우리은행에서 대출상담사를 하고 있는 최호선(30ㆍ평택 비전동) 대리를 만나봤다. ‘대출’하면 찾게 되는 사람 최호선 대리가 5년 전부터 은행대출사 일을 해오고 있다. 그는 주로 평택, 송탄, 공도 지역에 있는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대출이 필요한 고객을 만난다. 일반인들은 부동산을 사고 팔 때 주로 대출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대개 고객들은 대출을 받기 위해 필요한 절차를 모르시는 경우가 많아요. 잘 모르고 은행에 가면 한 번 대출을 받기 위해 수차례 은행을 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 고객이 편리한 장소에서 최대한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대출 업무를 볼 수 있게 할 수 있어요.” 말 그대로 그를 통해서라면 굳이 은행을 가지 않아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 그래서 일부 중개없소에서 부동산을 매매할 때 최대리에게 업무를 맡기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하루 종일 통화중인 사람 기존의 은행 대출 담당자가 은행에 앉아서 고객을 맞이한다면 최대리는 은행 밖, 고객이 있는 장소로 찾아가 고객을 만난다. 그래서 그가 가는 곳이 곧 그의 사무실이다. 이 때문에 최대리는 하루 종일 전화로 업무를 처리하느라 바쁘다. “대부분의 일들이 제가 고객을 찾아가서 해야 하기 때문에 늘 전화를 귀에다 대고 살지요. 시간 관리도 철저히 해야 하구요.” 그는 또 대출할 때 필요한 모든 서류 등 관련 업무를 고객을 대신해 처리해 준다. “매매 잔금 대출인 경우에는 계약이 완료될 때까지 모든 서류 처리를 해 드리죠. 오히려 권리 이전 문제 같은 복잡한 일들이 대출을 받으면서 동시에 해결되니까 고객입장에서는 일석이조에요.” 사실 부동산 소유권 이전과 같은 절차는 법무사에게 맡겨야 하는데 은행과 대출 거래가 생기면 은행에서 필요한 모든 절차를 대행해서 해 준다는 이야기이다. 대출, 망설이지 말고 알아보세요. “부동산 매매를 할 경우에 계획에 차질이 생겨 갑자기 돈이 부족하다거나, 또 집을 너무나 사고 싶은데 돈이 약간 부족한 경우 포기하지 말고 금융기관에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리는 대출이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발품이라도 팔아서 금융기관에 알아 볼 것을 권한다. “제 고객 중에도 마침 그 때 은행에서 내 놓은 대출 상품조건과 맞아서 일이 잘 해결된 분이 계세요. 대출 정책도 자주 변하고 은행 규정도 변하기 마련이어서 막연하게 안 될 거라는 생각보다 자신에게 맞는 상품이 있는지 알아 보셔야 해요.” 그러면서 대출이 필요한 고객의 고민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으로 해결해 주었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그는 요즘은 조금 여유가 있지만, 앞으로 평택, 안성지역에서 신축 아파트가 매매되기 시작하면 눈코뜰새 없이 바빠질 것이다. 최대리는 “앞으로도 대출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의 011-9937-7987) [마이빌평택 김정연 기자 byeol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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