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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28일 00시 00분 등록
 
한 길만 걸어온 ‘네슈라화장품’ 박순옥 대표
 
“안전한 화장품을 만들겠습니다” 1986년 7월, 한국네슈라화장품으로 창업한 네슈라화장품(대표이사 박순옥)은 올해로 창업 23주년을 맞는 화장품 업계의 중견회사다. 사업초기 일본의 유명 두발산업 업체인 긴밧도 화장품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헤어 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업계 안착 후 탄탄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자체연구를 통해 알로에를 이용한 기초화장품까지 영역을 넓혔다. 현재는 기초, 염모, 헤어, 색조, 바디 등 전 분야를 망라한 30여 개 이상의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방문판매 업체의 OEM회사로도 인정받을 만큼 뛰어난 품질과 외국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 생산 제조기술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을 출시하며 ‘한국인을 위한 맞춤화장품’ 개발이라는 유행을 창조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통해 국내화장품 시장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는 네슈라화장품은 그동안 한국과학기술원이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 통상산업부의 유망 선진기술기업 선정은 물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및 경기중소기업대상 수상 등 화장품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일꾼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01년 평택(고덕 좌교리)에 연간 800억원 이상의 생산이 가능한 생산시설로 본사를 이전하고 꾸준한 내적 역량 강화를 통해 생산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화장품업계의 불황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무리한 사업 확장 보다는 경쟁력 있는 핵심품목 육성을 위해 과감한 시설투자를 시행했으며, 이를 통해 팩 부문에 있어서는 시장점유율과 판매율에 있어 부동의 상위를 고수하고 있다. “저희 네슈라화장품은 올해로 창립23주년을 맞는 화장품회사로 고객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는 박순옥 대표이사. 그녀 자신도 여성이기에 화장품 관련해선 누구보다 관심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 이러한 열정가인 박순옥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 직원 모두, 23년 동안 한 길을 걸어오며 지금의 건실한 기업 네슈라화장품을 탄생시킨 것이다. “네슈라는 일체의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순수 국내기업으로 사업초창기부터 ‘내 가족과 이웃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개발’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경주해오며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는 박순옥 대표이사는 “이는 모두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오늘에까지 올 수 있었던 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네슈라에 대한 신뢰에 어긋나지 않게 책임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마이빌평택 강정미 기자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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