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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인터뷰 - 경제 - 기사보기
2008년 01월 30일 00시 00분 등록
 
K리치 자산관리전문가 김현식 FP
 
자산관리는 인생에 대한 관리 김현식(37) 씨는 현재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종합자산관리전문회사 K리치(www.krich.co.kr)의 전문 FP(Financial Planner)다. 삼성생명법인사업부에 근무하고서 자산전문관리가로 활동한 지 3년, 평택이 고향인 그는 1주일에 4일 이상 이곳에 머물며 전문 FP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풍부한 금융지식과 성실한 고객관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우리에게 단순 재테크를 넘는 자산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메시지를 던져준다. 자산관리는 삶에 대한 관리 사람들에게 아직 ‘자산관리’란 개념은 생소하다. 하지만 그는 자산관리가 필요한 상황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금융시장의 다변화로 기존의 예ㆍ적금과 보험은 물론 연금,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이 날마다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품 폭은 넓어졌지만 그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지요. 이 같은 환경변화는 금융소비자로부터 하여금 금융에 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높은 윤리의식을 갖춘 전문가로부터 도움과 보호를 받아야 할 필요성을 높여 놓고 있습니다.” 자신과 같은 FP는 고객들의 전반적인 재무계획,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를 세워줌으로써 고객들이 효과적인 재산 증식과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누구나 자산관리를 받을 필요 있어 그는 일반의 오해 중 하나가 이런 자산관리가 말 그대로 수십억대 자산가에게만 해당하는 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경제적 안정을 꿈꾸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산관리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한다. 특히 첫 사회생활을 하는 새내기 직장인이나 2천만원에서 1억대의 금융자산의 가진 자영업자들은 이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서 중복투자나 위험투자를 방지하고 자산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보통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어려운 것은 재테크란 관점에서만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짜부자들은 재테크가 아닌 재무관리를 통해서 부를 성취합니다. 재테크와 재무관리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재테크는 단순히 이익을 좇는 것이지만 재무관리는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목표에 맞추어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는 재테크에서 갖는 목표의 중요성에 대해 단기, 중기, 장기 등 돈을 불리는 목적을 가진 사람은 중도에서 거의 포기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경제적 자유상태를 꿈꾼다면 결론적으로 이런 그에게 자산관리를 받는 비용은 ‘없다’. 그의 자산관리를 통해서 고객이 어떤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물론 소비자의 자유로운 선택이다) 금융회사에서 받는 수수료가 그가 받는 서비스료가 되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다만 결심이 필요하다. 건전한 자산관리를 통해서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꿈들을 하나하나 달성해 나가겠다는 결심 말이다. 인터뷰 말미에 그가 <마시멜로 이야기>라는 책을 내밀었다. “첫 고객을 만날 때 제가 항상 드리는 선물입니다. 이 책을 보면 인생에서 ‘마시멜로’라는 달콤한 유혹을 이겨낸 사람만이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FP는 고객들이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이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기는 법에 대해서 안내해 주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획적인 자산관리는 인생에 대한 관리와 맞물린다. 정말 달라진 인생을 꿈꾼다면 자산관리는 새로운 지름길이다. (문의 011-340-8302) [취재/이인재 기자 jaine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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