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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인터뷰 - 칭찬릴레이 - 기사보기
2016년 06월 07일 10시 21분 등록
 
칭찬릴레이 502>장영철 前 대한적십자 비전봉사회장
“봉사는 내 삶의 활력소”
 

이번 주는 장영철(52·사진) 前 대한적십자 비전봉사회장을 만나본다.

“학창시절 마을청소와 농사일 돕기 등 4H클럽 활동을 하면서 봉사의 즐거움을 알았어요. 그때의 좋은 기억을 되살려 보고자 봉사모임에 동참하게 됐죠.”

평택 토박이인 장영철 전 회장은 10년 전, 선·후배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대한적십자 비전봉사회를 만든 창립멤버다. 비전봉사회는 집수리와 복지시설 급식봉사, 장학금 후원 등 여러 가지 봉사를 한다.

“대한적십자 내 19개 봉사단체가 있는데 단체마다 활동분야가 달라요. 비전봉사회는 집수리 봉사로 알아주죠.”

이 단체는 매년 독거노인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두 가구를 선정해 싱크대나 장판을 교체·도배를 하는 등 노후화된 집안 시설을 고쳐 준다. 또 겨울철이 다가오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유류를 지원하기도 한다.

장 전 회장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면 그만큼의 행복이 나에게 찾아온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 전부터 비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지역 주민의 민원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게 주된 일이다.

“남을 돕고 싶어 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족들이 이해하기 때문에 그동안 봉사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을 쪼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동참할 생각입니다.”

시내에서 독서실을 운영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장 회장. 그는 “많은 사람과 함께 봉사하는 게 나에게는 삶의 활력소”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이빌평택 김주란 기자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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