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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3일 09시 39분 등록
 
칭찬릴레이 503>이병기 평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무장
“묵묵히 따라주는 단원들에게 감사”
 

이번 주는 이병기<사진> 평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무장을 만나본다.

이병기 단무장은 현재 세교초등학교 부근에서 ‘이병기음악학원’을 운영하면서 천직인 음악으로 봉사를 벌인다.

이 단무장이 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08년 음악학원장 12명과 ‘샤론플루트앙상블’을 창립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부터다.

“처음에는 평택의 음악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앙상블을 만들었죠. 하지만 활동을 하면서 단원들과 음악으로 좀 더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에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됐죠.”

이후 샤론플루트앙상블은 2014년 1월에 평택프라임앙상블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지금은 평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장 김태선)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체의 이름이 바뀌었지만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드린다’는 취지는 변함없다.

정기적으로 남부노인복지관, 팽성복지타운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초등학교를 방문해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24일에도 평택초등학교에서 재능기부 공연이 계획돼 있다.

이 단무장은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공감을 얻는 연주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평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처럼 봉사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단원들의 협조와 단합”이라고 강조했다.

“단체의 취지가 아무리 좋아도 단원들의 협조가 없다면 봉사 자체가 불가능하죠. 자비를 써가며 묵묵히 따라주는 단원들이 있어 든든하고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이빌평택 김주란 기자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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