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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인터뷰 - 사회 - 기사보기
2016년 06월 24일 10시 15분 등록
 
동호회>“스트라이크로 스트레스 날려요”
평택 토네이도 볼링클럽
 

볼링공과 핀이 부딪치면서 나는 경쾌한 소리. 짜릿하고 통쾌한 스트라이크로 일주일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있다. 주인공은 평택 토네이도 볼링클럽(회장 박정민) 회원들이다.

토네이도 볼링클럽은 지난 2008년 9월 창단, 현재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3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세교동에 있는 K2볼링장에서 정기전을 통해 실력을 키운다. 게임은 개인전과 2~3인조 경기, 단체전 등 경기 방식을 달리해 긴장감과 재미를 더한다.

또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1년에 1~2회 야유회를 가고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뿐만 아니라 전국 단위 동호회 대회에도 출전해 다른 지역 동호회원들과 실력을 겨룬다.

지난달에 열린 제4회 평택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에서 임원부 준우승을 차지해 클럽의 명예를 드높이기도 했다.

박정민 회장은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날씨나 계절에 상관없이 1년 내내 실내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이 레인 밖으로 빠지지 않게 정신을 집중하기 때문에 저절로 집중력이 길러지는 운동”이라며 “가장 큰 매력은 연속 스트라이크의 짜릿함과 통쾌함으로 몸과 마음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토네이도는 볼링을 좋아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다음카페(cafe.daum.net /tornadoBC)를 통해 가입하거나 볼링장에서 직접 신청해도 된다.

초보자의 경우 실력 있는 회원들로부터 기본 스텝과 자세 등 볼링의 기초를 배울 수 있다.
박 회장은 “저희 클럽의 회원분들은 볼링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남다르다”며 “회원들이 항상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10-7116-4786)

마이빌평택 정정화 기자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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