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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1일 09시 47분 등록
 
칭찬릴레이 506>박예현 늘푸른요양원장
“어르신을 내 가족처럼 돌볼 것”
 

이번 주는 박예현(47·사진) 늘푸른요양원장을 만나본다.

“내 부모를 모시는 집, 늙어서도 오고 싶은 집을 모토로 합니다.”

박예현 원장은 늘푸른요양원을 운영하는 데 있어 이 두 가지 사항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박 원장은 요양원이 문을 연 2006년 4월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요양원을 이끌고 있다.

그는 대학교 졸업 후 회계 관련 일을 하다가 30세 때 사회복지 공부를 시작해 석사 학위에 이어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다.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내 집처럼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저를 비롯해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72명의 직원들이 합심해서 일하고 있어요. 특히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박 원장은 이를 위해 평소에 직원 한 명 한 명의 전문성과 팀워크를 강조한다. 전문성을 갖춰야 노인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돌볼 수 있다는 평소 지론 때문이다.

“직원들의 자질 및 전문성을 높이고자 항상 고민하고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어요. 또 탄탄한 팀워크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 원장은 후학 양성에도 힘쓴다. 현재 국제대학교 사회복지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가 향상되려면 사회복지사, 즉 소프트웨어 부문이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돼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교에서 좀 더 체계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쳐서 인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많이 배출해야죠. 앞으로도 작은 힘이나마 사회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힘쓸 생각입니다. ”

마이빌평택 김주란 기자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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