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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인터뷰 - 칭찬릴레이 - 기사보기
2016년 05월 30일 10시 48분 등록
 
칭찬릴레이 501>강정구 바르게살기 평택시協 회장
 

이번 주는 강정구(53·사진)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장을 만나본다.

강정구 회장은 지난해 1월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이하 평택바르게협의회) 회장에 취임한 후 단체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정신운동’이고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국민의 정신혁명을 선도하는 ‘국민운동단체’이다. 진실·질서·화합을 이념으로 한다.

현재 평택바르게협의회 산하에는 22개 읍면동별로 위원회가 있으며 1300명가량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위원회별로 전개하는 봉사활동은 조금씩 다르다.

농촌 지역은 집수리와 휴경지를 이용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심 지역은 바자회 등을 통해 복지소외계층 돕기에 앞장선다.

이밖에 금연 캠페인, 태극기 보급 및 게양운동, 절수 운동 등의 활동도 벌인다. 태극기 보급운동의 경우 강회장이 취임 후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사업이다.

“태극기 달기는 나라사랑 실천의 첫걸음이지만 요즘 태극기를 게양하는 가정이 줄어 국경일의 의미가 퇴색돼 가고 있어요. 시민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려고 마련했죠.”

강회장은 27년째 학원을 운영 중이다. 평택시학원연합회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이러다 보니 그 누구보다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평택은 청소년에 대한 교육·문화예술·복지 등에 대한 지원이 부족합니다. 청소년을 ‘미래의 주역’이라고 일컫잖아요. 이들의 다양한 욕구를 실현하는 맞춤형 지원 정책이 펼쳐졌으면 해요. 특히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관점에서 교육발전 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야 합니다.” 

마이빌평택 김주란 기자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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