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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9일 16시 34분 등록
 
안성 예술가 15명의 작업실이 열린다
‘옆집에 사는 예술가 - 안성편’
 

>>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반지하살롱, 대안미술공간 소나무가 주관하는 ‘2016 옆집에 사는 예술가 - 안성편’이 오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 

안성지역에 사는 내로라하는 예술가 15명의 작업실 문이 활짝 열린다.

경기문화재단은 도내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일반에 공개하는 ‘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성편을 오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개최한다.

안성편에서는 차가운 철에 숨을 불어넣는 조각가의 작업실, 흙을 빚어 형태를 창조해내는 도예가의 작업실, 무궁무진한 영감이 피어오르는 팔레트가 여기저기 자리한 회화작가의 작업실 등 예술가들이 고민하고 구상하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또 예술가의 손길을 따라 소품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여작가는 모두 15명이다. 첫날인 24일에 자연을 소재로 작품세계를 구현하는 전원길(회화), 김억(판화), 박영하(회화) 작가의 작업실을 찾는다.

10월 1일에는 재료에 대한 끝없는 탐구를 계속하는 김한사(도예), 이성구(회화ㆍ판화), 양상근(도예ㆍ설치) 작가의 작업실을, 8일에는 흙과 돌, 철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변승훈(조각), 한진섭(조각), 변숙경(조각) 작가의 개성 넘치는 공간을 각각 방문한다. 이어 15일에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양태근(조각), 정복수(회화), 류연복(판화) 작가가, 22일에는 마당의 풀과 꽃들을 벗삼아 그림책을 그리는 이억배ㆍ정유정 작가와 모든 분야를 넘나들며 작업을 하는 문순우(회화ㆍ조각) 작가가 참가자들을 기다린다.

마지막 날인 10월 29일에는 이번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대안미술공간 소나무(미양면)에서 참여작가가 함께하는 페스티벌이 열린다. 전시와 공연, 현장예술체험, 소품 판매 등 작은 예술축제로 꾸며진다.  현장경매를 통해 작가의 작품을 저렴하게 소장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옆집예술’ 홈페이지(http://g-openstudio.co.kr)를 통해 하면 된다. 매회별 방문자는 45명으로 제한되며 10월 29일 열리는 페스티벌은 사전 참가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안미술공간 소나무(673-0904)로 하면 된다.

마이빌평택 김윤영 기자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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