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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0일 08시 48분 등록
 
아름다운 생활>집에서 손쉽게 연출하는 ‘네일아트’
 

여성들에게 네일아트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다. 그러나 경제적·시간적 이유 때문에 매번 네일숍에서 네일아트를 받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집에서도 손쉽게 네일아트를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네일숍을 찾지 않고도 멋스러운 네일아트를 연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손쉽게 연출하는 ‘네일팁’
통째로 붙이는 네일팁은 손쉽게 화려한 네일아트를 연출할 수 있어 편리하다. 손톱 주변의 큐티클과 손톱 길이 등을 정돈한 뒤 손톱 사이즈에 맞는 팁을 붙여주면 된다. 제품에 따라 네일 전용 글루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염두한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네일팁 제품은 팁 뒷면에 끈끈한 스티커가 붙어 있어 네일 글루 없이도 부착이 가능하다. 이때 손톱과 팁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큐티클이 있는 손톱의 아랫부분부터 붙이는 것이 좋다.

팁을 붙인 뒤 수초 간 눌러주면 접착력을 높일 수 있으니 참고한다. 꼼꼼하게 부착한 뒤 손톱 길이에 맞게 손톱깎이 등으로 다듬으면 완성된다.

‘네일스티커’로 개성 연출
네일스티커는 디자인이 다양하고 사용 방법이 간단해 셀프네일을 연출할 때 유용하다. 정돈된 손톱에 베이스코트와 컬러 폴리시 등을 바르고 탑코트 전 단계에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골라 손톱 위에 붙이면 된다. 

네일 폴리시를 깔끔하게 바르는 것조차 어려울 정도로 손재주가 없다면 베이스코트를 바른 손톱에 깜찍한 디자인의 스티커를 붙여보자. 시크하고 개성있는 ‘시스루 네일’을 연출할 수 있다.

손톱 위로 스티커의 두께감이 느껴지는 게 싫다면 ‘워터데칼 스티커’를 추천한다. 두께가 얇은 워터데칼 스티커는 마음에 드는 스티커가 있는 부분을 가위로 자른 뒤 물에 적셔 손톱에 얹으면 된다. 이때 스티커를 붙인 뒤 탑코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글리터’로 반짝이는 펄 네일
반짝이는 글리터 가루를 사용하면 여성스러운 펄 네일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 네일 글리터 제품은 크고 작은 입자 형태로 작은 케이스에 담겨 판매되고 있다. 글리터 가루는 일반 네일 폴리시와 젤 네일 폴리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입자가 고운 글리터 가루의 경우 베이스코트나 컬러 폴리시 등을 바른 뒤 손가락 위에 솔솔 뿌려주고 탑코트로 마무리하면 된다. 골고루 뿌리는 것이 어렵다면 알루미늄 호일 위에 탑코트를 조금 덜어내고 파우더를 섞어 네일 브러시로 발라 연출하는 방법도 있다.

입자가 큰 글리터 가루는 손톱 위에 뿌려 연출하면 자칫 두꺼워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때 네일 브러시에 탑코트나 투명 폴리시 등을 소량 바른 뒤 글리터를 살짝 찍어 손톱 위에 얹듯이 연출하면 두껍지 않은 펄 네일아트를 완성할 수 있다.

마이빌평택 김주란 기자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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