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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2일 08시 36분 등록
 
道, ‘알프스 프로젝트’로 미세먼지 확 줄인다
2020년까지 배출량 1/3 수준으로 감축
 

경기도가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인 ‘알프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영세공장 오염방지시설을 개선하고,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연간(2015년 기준) 4400t 규모의 미세먼지 배출량을 3분의 1수준인 1500t까지 감축하는 것을 골자다.

김건 경기도 환경국장은 21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알프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도는 우선 800개의 영세공장의 노후 오염방지시설을 전면 교체하고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섬유·염색업 등 400개의 사업장에 방지시설을 신규 설치키로 했다.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 공장 배출 오염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640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전기자동차 공급 확대, 청정버스정류소 설치 등 친환경 교통 인프라 구축도 추진한다.오는 2020년까지 전기자동차를 5만대로 확대하고, 현재 56개소인 급속충전소도 560곳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또 도는 친환경 교통 기반 확대를 위해 도내 주요 도로 가운데 6개소를 가속페달을 밟지 않고 관성력으로 주행하는 에코(ECO)도로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 전면시행에 앞서 노후 경유차 운전자들의 매연저감장치와 조기폐차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미세먼지가 가장 많은 봄철을 위해 도로 먼지제거 차량 100대 구입, 공동집하장을 마련하는 대책도 마련됐다.

현재 79개가 설치된 미세먼지측정소를 92개로 늘리고, 초미세먼지를 가늠할 수 있는 측정기를 추가 설치하는 등 정확한 경보시스템을 체계도 구축된다.

도는 ‘입체적 대기감시시스템’ 도입을 위해 드론(무인기)을 이용, 공장지대의 대기오염 정도를 측정토록 할 예정이다.

마이빌평택 김윤영 기자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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