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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2일 17시 38분 등록
 
주한미군 사건ㆍ사고 상담센터 평택사무소 개소
 

외교부의 ‘주한미군 사건사고 상담센터 평택사무소’가 22일 문을 열었다.

>> 왼쪽부터 토머스 버거슨 미7공군 사령관, 원유철 국회의원, 김형진 외교부 차관보, 유의동 국회의원, 한연희 평택시 부시장, 김윤태 평택시의회 의장.

외교부는 이날 오후 평택시 팽성읍 객사리 팽성실내체육관에서 주한미군 사건사고 상담센터 평택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주한 미군 관련 현장민원 해결 업무에 들어갔다.

김형진 외교부 차관보는 개소식에서 “평택상담센터는 앞으로 주한미군 사건ㆍ사고와 관련한 법률서비스를 열린 마음으로 제공하고, 주민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사무소는 주한미군 평택 이전과 관련하여 신설된 외교부 차원의 첫 지방조직이다.

이곳에서는 엄원재 소장과 평택시청 공무원 3명 등 4명이 평택지역 내 주한미군 관련 피해 상담, 법률상담 및 자문, 배상신청 절차 대행 및 접수, 손해배상금 산정 및 관계기관 의견서 제출, 이의접수와 소송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형진 외교부 차관보, 한연희 평택시 부시장, 원유철ㆍ유의동 국회의원, 주한미군 미 7공군 사령관 토머스 버거슨 중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마이빌평택 김윤영 기자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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