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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투데이포커스 - 사회 - 기사보기
2016년 09월 22일 17시 50분 등록
 
도립안성병원 신축 2018년 2월 완료
현재 공정률 15%…314병상 규모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조감도.

안성시는 시민 숙원사업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2018년 2월 준공된다고 22일 밝혔다.

시와 경기도는 준공한지 35년이 넘은 안성병원을 최첨단 의료시설과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 의료진을 갖춘 공공의료기관으로 탈바꿈하고자 신축ㆍ이전 사업을 추진해왔다. 안성병원 신축공사는 현재 공정률 15%를 보이고 있다.

신축ㆍ이전되는 안성병원은 당왕동에 전체면적 2만9653㎡,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지며 현재 151병상에서 314병상으로 대폭 늘어난다.

또 최첨단 의료시설 보강, 다양한 진료과목 증설, 전문의료진 확보 등을 통해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병원으로의 위상을 갖추게 된다.

병원이 신축되면 지역 응급의료센터 및 1ㆍ2차 의료기관으로서 ▲저소득층과 외국인 근로자 등의 사회안전망 진료 ▲보호자 없는 병원운영 ▲감염병 격리병실 운영 ▲말기 암환자 완화 전문병원의 역할을 맡게 된다. 보건소와 함께 지역보건사업 등 포괄적인 진료서비스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안성병원이 신축ㆍ이전되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고자 천안ㆍ평택 등 인근지역으로 가야했던 주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빌평택 김윤영 기자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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