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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3일 09시 33분 등록
 
평택시, ‘청사 주차장’ 민원인 전용 개방 검토
 

민원인들 “주차 공간 부족해 불편”

市 “통근·셔틀버스 운영 방안 모색”

평택시청 주차장 모습.

평택시는 청사 주차장을 민원인 전용으로 개방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일 시의회 김수우 산업건설위원장이 제18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평택시청 민원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제안’에 따른 것이다.

이날 김 의원은 “시청에 518대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공무원 차량과 민원인 차량이 뒤엉켜 있고 이 때문에 시청 주변 도로는 불법 주차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평택시청의 주차면수는 518대에 불과한 반면 공무원 등록 차량 497대 가운데 5부제 운행에 따라 하루 398대가 주차하고 있으며 관용차량도 156대에 달해 이들 차량만 554대에 달한다.

여기에 시의회, 언론기관, 경찰 등 유관기관에 등록된 차량이 216대로 시청에 등록된 차량만 전체 주차시설의 1.5배에 이른다.

이 때문에 일과 시간에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시 주차장을 여러 번 배회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시민 박모(39) 씨는 “업무 때문에 시청 민원실을 자주 찾지만 주차할 공간을 찾지 못해 불편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며 “이번 기회에 대책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시청 주차장 사용 현황과 불법 주·정차 현황 등에 대한 기초 자료를 분석에 나서는 한편 공무원 차량을 인근 공설운동장과 아파트 등에 정차하고 사용료를 지불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 통근버스와 셔틀버스 운영 방안도 모색 중이다. 

마이빌평택 정정화 기자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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