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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30일 09시 27분 등록
 
Life Style>“물놀이용품, 이렇게 보관하자”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 물러가고 있다. 더 이상 야외 활동 계획이 없다면 물놀이에 사용했던 물건들을 정리해야 한다. 사용했던 물건을 그냥 넣어 두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용품별로 주의할 점을 알아본다.

수영복,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로 세탁
수영장이나 바닷가를 다녀왔으면 찬물에 헹궈 불순물을 씻어낸 후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넣어 비비지 말고 손가락으로 조물조물 세탁한다.

특히 바닷가를 다녀온 경우에는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일단 소금기를 완전히 제거해 준다. 또 수영장 물에는 보통 염소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깨끗한 물로 헹구지 않고 말리면 변색이 될 수 있다.
말릴 때는 그늘에서 건조시킨 후 방습제를 넣은 후 보관하면 내년에도 변형 없이 입을 수 있다. 수영모자 역시 같은 방법으로 세척해서 말린 뒤 모양이 변형되거나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모자 가운데에 종이를 넣어서 모양을 잡아 보관한다.

튜브, 베이비파우더로 보송보송하게
튜브와 비치볼 등은 바람만 빼서 보관할 경우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접어놓은 부분의 고무 모양이 변형되거나 눌어붙어 다음 해에 사용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으므로 신경 써야 한다.

먼저 모래나 이물질 등을 털어 낸 후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군다. 물기가 남지 않도록 그늘에서 완전히 말린 다음 접어서 보관을 하는데 이때 접히는 부분에 베이비파우더를 뿌려두면 시간이 지나도 고무가 서로 눌어붙지 않는다

신발, 수선·세척 끝낸 후 보관
여름에 신는 샌들이나 슬리퍼는 맨발에 신기 때문에 발바닥 부분이 쉽게 더러워진다. 신발장 깊숙한 곳에 넣기 전에 더러워진 부분은 닦아 주는 것이 좋은데, 바닷가나 수영장에 신고 갔던 신발을 그대로 말려서 보관할 경우 밑창이 부식될 수 있으므로 깨끗한 물로 여러 번 닦은 후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흡수시킨다.

또 그대로 보관하기 보다는 수선, 세척을 끝낸 후 보관하는 것이 오래 신는 방법이다.

의류, 부직포 소재 보관함에 정리
여름에 입었던 옷들은 목 부분이나 겨드랑이 쪽에 얼룩이 생기기 쉽다. 약간 얼룩이 있는 부분을 그대로 방치하면 내년에 꺼냈을 때 더욱 누렇게 변색 되어 다시 입을 수 없게 되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탁한 후 보관해야 한다.

얼룩이 있는 부위는 미지근한 물에 표백제와 세제를 풀어 30분 정도 담가두거나 식초를 묻힌 천으로 얼룩진 부분을 닦아낸 후에 세탁하면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 세탁한 옷은 플라스틱 상자보다는 통풍이 잘 되는 종이나 부직포 소재의 보관함에 정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 때 신문지를 바닥에 깔아주면 습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마이빌평택 김주란 기자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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