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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6일 10시 05분 등록
 
패션>추석 패션, 편안하고 세련되게 입으려면?
 

‘추석 때 뭐 입지?’ 생각만큼 간단치 않은 게 명절 스타일링이다. 집안 어른이 모이는 때라 옷차림에 이만 저만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다. 격식만 차리다 보면 자칫 불편한 차림이 될 수 있고, 편안함을 챙기려다 눈총을 받을 수도 있다.

또 이동이 잦은 명절에 하이힐을 신었다간 고생하기에 십상이다. 불편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을 살린 추석 패션 스타일링을 알아본다.

브라운 원피스로 ‘며느리 패션’ 완성
브라운 컬러의 세련미와 원피스의 여자다운 느낌을 살리는 것은 ‘며느리 패션’으로 최상의 조합이다. 톤 다운된 베이지 컬러부터 커피향 날 듯한 헤이즐넛 컬러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브라운 컬러 아이템이 좋다.

특히 브라운 컬러 원피스의 경우,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격식있는 자리에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거기에 은은한 느낌의 진주 액세서리를 매치한다면 결혼식이 많은 가을에 하객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데님 혹은 통바지로 편안하게
명절 연휴 가벼운 차림을 해도 좋은 날에는 ‘니트 스웨터’를 챙겨보자. 굵은 짜임의 니트 또한 세련미를 뽐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소재와 디자인이 천차만별이지만 무심하게 걸쳐 입으면 세련된 실루엣이 멋스럽다.

데님 패션은 가장 편안한 패션이다. 유니클로의 ‘울트라 스트레치 진’은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아름다운 다리 라인을 만들어 주며 다채로운 탈색과 가공 처리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와이드 팬츠는 통이 넓어 입기 편하며 활동성이 뛰어난 아이템이다. 와이드 팬츠는 그 자체만으로도 포멀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니커즈나 슬립온과 같이 편안한 슈즈를 신더라도 잘 어울린다.

구두보다 편한 플랫슈즈나 운동화
크록스의 ‘지아나 심플 보우 플랫’ 레드 컬러는 톡톡 튀는 색감은 물론 유선형의 심플한 실루엣이 멋스럽다. 리본 장식은 사랑스러움을 더해 준다.

슈즈 한 켤레 무게가 200g에 불과하며 부드럽고 유연하게 구부러져 발을 더욱 편하게 해주어 성묘 등 외출에도 부담을 덜어 준다. ‘지아나 심플 보우 플랫’ 블랙 컬러는 데님의 푸른빛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플래티넘 컬러는 깔끔한 멋을 선사한다.

리복 퓨리라이트는 운동화지만 정장풍 옷에도 어울리는 운동화다. 퓨리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보다 컨템포러리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블랙 컬러 바탕에 플라워 프린트로 포인트를 줘 한층 화사함을 더해 준 운동화다. 뿐만 아니라 심플한 라인을 강조하여 더욱 트렌디하고 멋스러운 스트릿 패션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마이빌평택 김주란 기자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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