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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투데이포커스 - 사회 - 기사보기
2016년 09월 12일 08시 28분 등록
 
안성시보건소, 쯔쯔가무시증 감염 주의 당부
 

안성시보건소는 최근 기후온난화에 의한 쯔쯔가무시증을 옮기는 털진드기 유충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9일 당부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전후해 벌초나 성묘, 추수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쯔쯔가무시증은 가을철(9~ 11월)이면 더욱 기승을 부리며 들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나 바이러스에 의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발생한다.

또한 유충에 물릴 경우에는 대개 10~12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전신의 나른함, 발열, 두통, 오한 등 감기몸살과 비슷한 증세와 피부발진, 가피를 형성하는 법정 감염병이다.

그리고 가끔 주변 환경에 노출돼 이상증후가 발생할 수도 있으나 환자 및 접촉자 격리가 필요 없고, 항생제(독시사이틀린, 테트라사이틀린계) 투여로 치료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든 감염병은 예방이 중요하므로 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풀밭에 않거나 눕지 말고, 긴팔 옷과 장갑, 장화, 모자를 착용하는 한편 야외 활동 후 샤워나 목욕을 하고, 작업복ㆍ속옷은 바로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이상증상이 있을시 바로 의료기관을 이용해달라”고 강조했다.

 

마이빌평택 김윤영 기자 201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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