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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투데이포커스 - 시민기자 - 기사보기
2009년 01월 23일 13시 11분 등록
 
[특별기고] 기축년(己丑)새해 교통사고를 줄이자
교통 질서에 대한 시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 필요
 

 

 

김덕원

 평택경찰서 교통관리계장

 

작년 한해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5천794명이 사망을 하고 33만6천591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에는 식물인간이 되거나 척추의 손상 등으로 사지마비가 되어 엄청난 고통 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교통사고 장애인은 매년 500명에서 1천명이 생겨나고 있다.

그 동안 우리가 성장위주의 정책으로 교통안전에는 소홀한 면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정부는 교통 안전도를 선진국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으로 경찰과 지자체에 교통사고 절반으로 줄이기를 독려하고 있다.

자동차 보다는 사망사고율이 높은 보행자의 안전에 초점을 맞추어 노인 어린이등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시설 개선과 홍보 등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일선 경찰서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관 주도의 교통사고 줄이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시민 모두가 교통 안전의식 함양과 교통 기초 질서 지키기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특히 평택은 사통팔달의 도로망과 도농복합도시라는 특징으로 인해 여느 다른 지역보다 교통사고사망률이 높다. 따라서 교통질서 지키기에 대한 시민들의 더 많은 의식전환이 필요한 때다.

 

마이빌평택 김재준 기자 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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