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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08일 17시 36분 등록
 
시의회, 외유성 의원 해외연수 제동
평택시의회가 의원들의 무분별한 해외연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련 규칙 개정을 추진키로 해 눈길.
 
5일 시의회에 따르면 의원들의 해외연수 등 공무국외여행에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시의회 의원 공무 국외여행 규칙’을 6일 임시회 운영위에 상정·개정해 이달 중순부터 시행한다는 방침. 개정안은 ▶출장비 신용카드 사용 의무화 ▶여행계획서 제출시 구체적인 여행일정표 제출 ▶여행 결과보고서 홈페이지 게시 ▶임기말 상임위원회 해외연수 지양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의원들의 국외여행 범위는 외국 중앙정부 차원의 공식행사에 정식초청된 경우, 3개국이상의 중앙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개최하는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경우, 자매결연 체결 및 교류행사와 관련해 출장하는 경우, 본회의 또는 위원회가 의결하거나 기타 의장의 명에 의해 공무로 국외여행하는 경우로 제한. 또 국외여행 타당성을 심사하기 위한 ‘공무 국외여행 심사위원회’의 설치 등 운영에 관한 사항은 의장이 정해 여행의 필요성과 여행기간의 타당성, 여행경비의 적정성 등을 심사한다는 방침. 이 규칙은 오는 9일 시의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5일 이내에 공포되며 공포한 날부터 시행. 시의회 관계자는 “규칙 개정으로 의원들의 잘못된 해외연수 관행이 근원적으로 개선돼 보다 투명한 의정활동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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