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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3일 15시 23분 등록
 
평택시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다문화 학교' 운영
 
경기 평택시는 교육과학기술부 1도시 1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움직이는 다문화 School 사업' 일환으로 다문화강사파견, 다문화가정 정착을 지원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2006년 이후 국내 체류 외국인 수는 매년 증가해 외국인 수가 1만 명 이상인 기초지자체가 32개나 되지만 지원은 미미한 실정이다.

평택시의 경우 도내 31개시 중 9번째로 외국인이 많은 도시로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해 12월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강사 양성과정'을 운영, 지난 12월 총 58명(결혼이주여성 28명, 일반시민 30명)의 다문화 강사를 배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양성된 다문화 강사를 4인 1조(외국인 2인, 내국인 2인)로 팀을 구성,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보육시설학교, 관내에 있는 평생학습기관으로 파견, 다문화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다문화강사 파견사업은 법무부로부터 다문화사회통합 거점대학으로 지정된 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올 해 5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일본, 중국, 러시아, 베트남, 몽골 등 총 5개 국가의 언어, 민속놀이, 음식, 전통의상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총 50개 기관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아 운영되고 있다.

현재 보육시설 및 중학교 등 14개 기관에서 160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문화 교육을 마친 상태이며 신청자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평가와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newsis.com 2010-04-12 임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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