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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0일 12시 02분 등록
 
[이민가이드]캐나다 영주권 혜택 - 수준 높은 교육 시스템
7월 23일 11시 온누리국제법인서 이민설명회 예정
 

캐나다 이민의 가장 큰 혜택은 수준 높은 무상교육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퀘백주의 교육시스템 및 교육분야 재정지원, 대학 입학율 및 졸업율,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율등을 비교해 볼 때, 타주에 비해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퀘벡주 제1의 대도시 몬트리올의 중 고등학교는 불어학교와 영어학교로 나뉘어져 있다. 불어 학교라 하더라도 학교에 따라 영어 수업이 30%~50%정도 포함되어있다. 불어중고등학교의 필수교육은 불어이기 때문에, 영어와 제3외국어를 제외한 모든 수업은 불어로 진행된다. 한국의 비효율적인 단순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모든 수업은 전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불어수업을 예로 들자면, 교과서 위주의 한국의 교육과정과는 달리, 글쓰기와 토론을 중심으로 한 수업으로 진행된다. 글쓰기는 신문기사를 읽고 내용 요약하기부터 소설쓰기, 논설문 쓰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토론은 한 주제를 놓고 팀을 이루어 토론회 게임 등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영어수업도 한국의 영어 수업 방식과는 달리, 몬트리올에서는 그룹으로 나눠 연극하기, 광고 만들기, 동화책 만들기 등 반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게 놀면서 진행되어 창의력과 독창성도 향상되고 영어실력도 자연스럽게 쑥쑥 늘게 된다.

또한 역사, 과학, 수학 등의 다른 수업에서도 교과서 위주의 틀에 박힌 학습이 아닌,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능률을 향상시킨다. 과제물에 있어서도 단순하게 개인의 능력만을 평가 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팀을 이루어 과제물을 수행하게 함으로서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여 서로 하나의 완성물을 협력하여 만들게 하고 발표 함으로서 팀워크를 길러준다. 한 클래스의 정원은 25명을 넘지 않는 점도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유 중에 하나다.

몬트리올엔 학원이라는 개념자체가 생소하다. 학교수업에서 따라가지 못하는 수업이 있으면 선생님들께 상의하면 방과후 몇몇 아이들을 모아서 보충수업을 받을 수 있다. 1:1 개인지도를 원할 경우에는 학교 안에 방과후 선배들이 후배들을 도와주는 튜터링 시스템이 있어서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5년의 고등학교 생활을 마치면, 마지막 2년의 성적으로 쎄젭에 입학하게 된다. 쎄젭은 영어학교와 불어학교가 나뉘어져 있으며, 자율적으로 선택 할 수 있다. 불어 고등학교를 졸업 해도 활동위주의 영어수업과 친구들과의 생활영어를 통하여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 쎄젭에 입학하여도 수업을 따라가기에 전혀 문제가 없다.

캐나다에는 오로지 퀘백주에만 쎄젭이라는 교육시스템이 있는데, 쎄젭은 고등학교 3학년과 대학교 1학년 과정을 합쳐놓은 것으로서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 쎄젭에 입학할 때 인문학(Arts), 상경학(Commerce), 자연과학(Science), 공학(Engineering), 그리고 음악(Music)등 중에서 선택 할 수 있다. 쎄젭 이라는 교육시스템의 목적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다. 쎄젭에서 공학을 공부하다가,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으면 다른 학과도 접해보며 자기 적성에 맞는 학과를 찾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교에 들어갈 때엔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 할 수 있어 대학 진학 후 전과율도 낮다.

자녀를 몬트리올에서 교육시킨 온누리국제법인(www.on-nuri.co.kr)의 안영운 대표는 오는 2011년 7월 23일 11시 온누리국제법인 세미나실에서 캐나다의 교육 환경 등을 중심으로 캐나다 이민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 상담문의 : 02-556-7474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보도자료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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