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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인터뷰 - 정치 - 기사보기
2014년 05월 22일 09시 58분 등록
 
[평택시장 후보 인터뷰②]새정치연합 김선기
“실력·경험 갖춘 전문가가 필요”
 

22일부터 6·4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세월호 참사에 따른 전국적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여야 모두 조용한 선거운동 방침을 세웠지만 필승을 향한  후보자 72명(비례대표 7명)의 13일간 열전은 본격화될 전망이다.

평택·안성교차로는 유권자들의 판단과 선택을 돕기 위해 평택·안성 시장 후보자들의 인터뷰를 22일부터 3회에 걸쳐 게재한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선기(61) 후보는 민심을 잡겠다는 마음을 담아 ‘정성과 진심으로 시민을 섬길 것’이라는 콘셉트로 선거운동에 나선다.

김 후보는 22일 오전 11시 송탄출장소 앞에서 선거출정식을 하고 서정리시장으로 이동해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서민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는 전략이다.

또 자신의 주요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호소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일하며 행복한 도시’, ‘미래지향적 교육도시’, ‘시민이 건강한 문화도시’를 중단 없이 완성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입장을 더욱 생각하고 시정에 반영해 평택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도약발전을 완성하고 꽃피울 것”이라고 말했다.

일자리(삼성·LG 등) 6만개 창출
종합대학 및 특수목적高 유치
권역별(남·서부) 복지타운 건립

다음은 김 후보와의 일문일답.

◆핵심 공약을 3가지만 꼽는다면.
첫째, 아버지 마음으로 경제와 일자리(6만개)를 책임지겠다. 삼성전자, LG전자, 황해경제자유구역, KTX 등 지난 4년 동안 유치 및 착공한 대규모 사업들을 조기 완공해 좋은 일자리와 지역경제 등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겠다.

둘째, 엄마의 마음으로 교육도시와 문화·체육도시를 만들 것이다. 성균관대학 등 종합대학교와 특수목적고교 유치하고 유치원·초·중·고등학교에 대한 지원과 교육인프라 구축을 확대할 계획이다.

셋째, 복지사의 마음으로 보육, 시민건강과 노인·장애인·소외된 이웃을 책임지겠다. 임신출산지원, 어린이집 지원체계 완비, 어르신복지 강화, 장애인시설 및 참여 확충, 청소년 및 여성 복지 획기적 향상 등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것이다.

◆타 후보와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강점은.
지역을 잘 모르고 행정력과 경험 없이 의욕만 갖고 많은 일을 할 수 없다. 나라와 지역이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는 진실과 소신, 실력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가 필요하다. 평택을 잘 모르는 사람은 지역을 파악하는 데만 2~3년은 족히 걸릴 것이다.

저는 공인회계사, 행정고시 합격 등 경제와 행정의 전문가로서 내무부 행정국·재정국 등에서 행정사무관, 민선 1·2·5기 평택시장 등을 역임하면서 많은 경험과 실무능력을 쌓았다.

◆당선된다면 평택을 어떤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가.
평택은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에서 이제 첨단산업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2018년 인구 70만, 2020년 인구 90만 대도시 진입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따라 급변하는 평택의 발전에 맞춰 산업·경제·교육·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것이다. ‘일하며 행복한 도시’, ‘미래지향적 교육도시’, ‘시민이 건강한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시민들이 안전대책에 관심이 높다. 안전 관련 공약은 무엇이 있는가.
우선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민선 5기 취임 후 재난안전과를 안전총괄과로 변경하고 사업소 주무과로 승격시켜 재난재해 및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소사벌택지지구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건립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으로 평택시민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민선 5기에는 시민들의 지지 속에 흐트러졌던 시 행정을 체계적으로 정립했으며 대규모 사업을 유치하고 성사시켰다.

1510억원이나 되던 채무도 1000억원을 갚는 등 시 재정을 알뜰하고 건전하게 만들었다. 미군기지 이전사업도 4000억원 가까이 후대에 남도록 개선했다.

이처럼 평택은 지난 4년 동안 전국이 부러워하는 실력과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변모했다.

준비된 행정경영의 경험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시정을 이끌면서 평택의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발전을 시민들과 함께 완성하고 꽃피울 것이다.

마이빌평택 정정화 기자 20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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