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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0일 23시 06분 등록
 
[평택을] 더민주 제기 학력 의혹에 유의동 후보 “터무니없다”
 

>> 10일 오후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평택을 유의동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연 기자회견에서 김학연 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성명서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유 후보 석사학력 의혹에 대해 터무니없는 의혹”이라고 일축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유의동 후보 석사학력 의혹과 관련, 새누리당 평택을 유의동 선거대책위원회는 10일 오후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터무니없는 의혹이라고 일축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김학연 총괄본부장은 “지지율이 많이 벌어지자 소위 네거티브 흑색선전을 통해 유력후보를 흠집 내 보려는 구태정치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며 “현명한 평택시들은 더민주 평택을지역위원회의 얄팍한 계략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본부장은 “평택의 발전을 이야기 하고 평택의 미래를 논의하는 민의의 장에 구습ㆍ구태의 악순환을 조장하고 있다”며 “이번 일의 관련자들에 대해 직위여부를 불문하고 엄중한 책임을 묻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본부장은 “우리가 이미 후보자의 학위, 성적, 공증자료 등 학력과 관련한 개인자료를 공개한 것은 이러한 악습을 끊고자 하는 의지의 천명”이라며 “이제라도 더민주당 평택지역위원회는 본인들의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평택 시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성명서 발표에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유 후보 선대위의 최성용 사무장은 “이번 선거에서 유 후보는 7ㆍ30 재보궐선거 당시 기재한 것과 동일한 내용으로 학력을 기재했다”며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분명히 했다.

이에 앞서 더민주 평택을위원회는 지난 5일 유 후보의 ‘학위 및 학교명 표기 의혹’에 대한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한 데 이어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 후보의 명확한 입장 표명과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평택을위원회는 “유 후보는 법정선거공보물 등에 자신의 학력사항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UC San Diego) 졸업-태평양지역국제관계 석사’로 게재하고 있다”며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는 Califonia State University(CSU)로, 캘리포니아대학교(UC)와는 완전히 별개이므로 한글로 ‘캘리포니아대학교’로 표기해야 하며 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유 후보 측은 당일 반박자료를 내고 “유 후보가 졸업한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UC San Diego) 역시 캘리포니아주가 설립하고 지원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주립대학으로 불리고 있다”며 “선관위 제출을 위해 영어번역행정사로부터 공증받은 문서에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로 표기되어 있다”고 해명했다.

 

>> 유의동 후보가 페이스북에 직접 올린 졸업장

 

마이빌평택 김윤영 기자 20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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