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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4일 01시 01분 등록
 
<평택갑>원유철ㆍ<평택을>유의동ㆍ<안성>김학용 당선
 

평택ㆍ안성 모두 새누리당이 ‘석권’
원유철 5선, 유의동 2선, 김학용 3선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새누리당이 평택ㆍ안성 지역을 모두 석권했다.

평택갑선거구에서는 13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개표가 73.4% 진행된 가운데 새누리당 원유철 후보가 2만9971표(55.7%)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이어 국민의당 최인규 후보가 1만1795표로 21.0%의 득표율을 보였으며 더불어민주당 고인정 후보는 1만1690표(19.5%), 정의당 송치용 후보는 2131표(3.8%)를 득표했다.

원 후보는 평택갑선거구 9개 면ㆍ동 모두에서 다른 후보를 여유롭게 따돌리고 고른 지지를 얻으면서 일찌감치 5선의 고지에 올랐다.

같은 시각 80.7% 개표가 진행된 평택을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가 3만6791표로 40.8%의 득표율을 얻어 재선에 성공했다. 유 후보는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접전이 예상됐으나 모든 지역에서 고른 득표율을 보이면서 개표 초반부터 승기를 잡았다.

더불어민주당 김선기 후보가 2만9697표로 득표율 33.0%를 얻었으며 국민의당 이계안 후보가 2만1685표로 득표율 24.0%, 민중연합당 김현래 후보가 2087표로 2.2%의 득표율을 각각 보였다.

평택갑ㆍ을선거구 모두 1여 3야 구도로 선거를 치렀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이 전통의 지지층을 기반으로 표를 집결시킨 반면 야권은 야당연대 또는 야당후보 단일화 등을 이뤄내지 못한 채 분열해 패배를 자초했다는 평가다.

 

마이빌평택 김윤영ㆍ정정화 기자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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