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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4일 08시 43분 등록
 
평택발전본부 테러범 침투 상황 실제 훈련
 

>> 해군 2함대 udt대테러 팀이 테러범을 제압하기 위해 서부발전 건물 로비로 진입하고 있다. (해군2함대 제공)

해군 2함대사령부는 23일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도발 이후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추가 기습도발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군 합동 대테러 방호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군 2함대의 특수전부대인 5특전대대(UDT)와 무기지원대대 폭발물처리반(EOD)을 비롯해 화생방지원대대와 육군 169연대 기동타격대 등 군 대테러 병력, 평택소방서, 경찰서, 서부발전의 직원 등 100여 명이 함께 했다.

훈련은 총 2791MW의 발전 설비를 갖춘 서부발전이 테러범에게 공격을 받았다는 것을 가장해 이뤄졌다.

>>해군 2함대UDT 대테러팀이 서부발전 건물 로비에서 테러범을 제압하고 남은 테러범을 무력화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고 있다.(해군2함대 제공)

강용구 제2기지전대장(대령)은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 위협이 농후한 가운데 2함대의 대테러작전 능력과 유관기관과의 합동작전 절차를 점검해 본 의미 있는 훈련이었다”며, “새로운 테러 수단도 대비를 검토하는 등 주기적인 관‧군 합동훈련으로 평택지역 대테러 작전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군 2함대 폭발물 처리반 EOD와 특전대대가 주차장 인근에 설치된 폭발물 처리를 준비하고 있다. (해군2함대 제공)

마이빌평택 김윤영 기자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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